공소청 "미제 사건 18만 건 일괄 이관 안 해‥순차적 처리 중" 언론사 10곳 · 12건
이 사건은 10월 19일 11:05 뉴스핌 보도로 처음 나왔고, 이후 약 35시간 동안 언론사 10곳이 기사 12건을 냈습니다. 가장 많이 쓴 말은 공소청·처리·이관·미제·경찰입니다.
보도 흐름 최신순
- [단독] 경찰, 송치 60% 줄었다…사건 처리 지연 현실화서울신문
- 경찰, 사건 처리 지연 현실화… 송치 60% 줄었다서울신문
- 공소청 "미제 18만건 일괄 경찰 이관 아냐"연합뉴스TV
- 검찰 사건 처리 두고 공소청 압박‥"한동훈 늑장수사"·"김승원 재수사"MBC 뉴스
- 공소청 “미제 사건 18만 건 한번에 안 넘겨... 순차 처리” - 조선비즈Chosunbiz
- 공소청 "미제사건 18만건 일괄 이관 안 해…순차 진행"신아일보
- 공소청 "미제 사건 18만 건 일괄 이관 안 해‥순차적 처리 중"MBC 뉴스
- 공소청, 체포영장 사건 1980여건 수사기관 이관…“18만건 미제 한꺼번에 안 넘겨”한겨레
- 공소청 "미제 18만건 일괄 이관 안해…필요한 사건만 보완수사 요구" - 머니투데이머니투데이
- 공소청 “미제 18만건 한꺼번에 경찰·중수청 이관 안 해…순차 처리”아시아경제
- 공소청, 지명수배 1천980여건 경찰 이관…미제는 검토 후 처리연합뉴스
- 공소청 "미제사건 18만건 경찰 전량 이관 아냐…순차 처리"뉴스핌
보도한 언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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