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영 증조부 논란에 日 교수 "한국서 '친일파'='매국노'…일본과 의미 달라" 언론사 6곳 · 7건
이 사건은 10월 18일 16:18 한국일보 보도로 처음 나왔고, 이후 약 18시간 동안 언론사 6곳이 기사 7건을 냈습니다. 가장 많이 쓴 말은 하영·증조부·교수·매국노·일본입니다.
보도 흐름 최신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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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한 언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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