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려야 한다. 23㎞를 20분에”…중상 소방관 태운 구급차 앞에 싸이카가 달렸다 공유 링크 복사X페이스북LINE문화일보 · 2026.10.17 11:00원문 기사 보기 ↗ 댓글 쓰기키워드: 살려야 · 중상 · 소방관 · 태운댓글 0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