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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선택 후회한 적 없어, 실망한 건 오직 나 자신 뿐"…김혜성의 반성과 진심, 이제 '3년 보장' 마지막 해다

조선일보 · 2026.10.19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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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다저스 · 선택 · 후회한 ·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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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작 131타석 출전에도 "다저스 선택 후회 없다" 김혜성 솔직 고백... 166억 보장 마지막 해 '어떻게' 풀어나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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