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롱 "약탈·폭력에 분노와 수치심‥용서 못 해" 공유 링크 복사X페이스북LINEMBC 뉴스 · 2026.10.19 06:08원문 기사 보기 ↗ 댓글 쓰기키워드: 마크롱 · 약탈 · 폭력 · 분노댓글 0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