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롱 "약탈·폭력에 분노와 수치심 느껴…용서 못 해" 공유 링크 복사X페이스북LINE연합뉴스TV · 2026.10.19 04:35원문 기사 보기 ↗ 댓글 쓰기키워드: 마크롱 · 약탈 · 폭력 · 분노댓글 0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