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산 함께 오르고 무용 공연도 관람… 외교가서 화제 된 中·러 대사의 ‘찰떡 공조’ 공유 링크 복사X페이스북LINE조선일보 · 2026.10.23 11:45원문 기사 보기 ↗ 댓글 쓰기키워드: 북한산 · 함께 · 오르고 · 무용댓글 0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