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상 친일 행적, 안고 가야” 이혜성, 하영 증조부 논란 옹호에 해명 공유 링크 복사X페이스북LINE매일경제 · 2026.10.22 09:31원문 기사 보기 ↗ 댓글 쓰기키워드: 조상 · 친일 · 행적 · 안고댓글 0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