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현우 디오 중국법인장 “中 2차 VBP, 반등 기회…공립병원 공략 확대” 공유 링크 복사X페이스북LINE팜이데일리 · 2026.10.23 07:20원문 기사 보기 ↗ 댓글 쓰기키워드: 정현우 · 디오 · 중국법인장 · VBP댓글 0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