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 수가' KBO 홀드왕 내년에는 못 볼 수도 있다…日 구단 전격 육성 지명→"154㎞ 직구와 날카로운 커터 가졌다" 소개 공유 링크 복사X페이스북LINE스포츠조선 · 2026.10.23 06:24원문 기사 보기 ↗ 댓글 쓰기키워드: 이럴 · 수가 · KBO · 홀드왕댓글 0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