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북경대 법대생이야”…비즈니스석 빼앗고 버티다 끌려나간 중국인 ‘망신’ 공유 링크 복사X페이스북LINE매일경제 · 2026.10.22 15:05원문 기사 보기 ↗ 댓글 쓰기키워드: 북경대 · 법대생이야 · 비즈니스석 · 빼앗고댓글 0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