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년 묵힌 '133만원 황금티켓'이 고작 꼭대기층+입석이라니… WS 입장권 421만원 폭등했는데 MIL 팬 불만 폭발→구단 공식 사과 - 머니투데이 공유 링크 복사X페이스북LINE머니투데이 · 2026.10.22 09:06원문 기사 보기 ↗ 댓글 쓰기키워드: 묵힌 · 황금티켓 · 고작 · 꼭대기층댓글 0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