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캉이 안녕, 고마웠어’…33일 만에 바다로 귀환 [현장] 공유 링크 복사X페이스북LINE한겨레 · 2026.10.21 17:50원문 기사 보기 ↗ 댓글 쓰기키워드: 부캉이 · 안녕 · 고마웠어 · 바다댓글 0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