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K 운영 2026.10.21 (수) 21:14

장동혁 1년 전 '욕설 녹취' 파문…국힘, 법적 조치키로

신아일보 · 2026.10.21 16:44

원문 기사 보기 ↗

키워드: 장동혁 · 욕설 · 녹취 · 파문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가 속한 이슈

장동혁 ‘술자리 욕설’ 녹취 파문…친한계 “언젠가 터질 줄 알았다”

언론사 5곳이 기사 5건을 냈습니다. 보도 흐름 전체 보기

관련 기사

  1. 추미애에 ‘빨대 250개’ 보낸 개그맨, 장동혁엔 ‘계영배’ 배송매일경제
  2. 추미애·부승찬에 빨대 보낸 개그맨, 장동혁에 ’계영배’ 배송연합뉴스TV
  3. ‘장동혁 욕설 녹취’ 파문…친한계 "터질 게 터져" 친장계 "정치 공작"JTBC
  4. 장동혁, 욕설 녹취에 대통령 종북몰이까지...민주 "하수구 수준 막말"굿모닝충청
  5. 장동혁 ‘술자리 욕설’ 녹취 파문…친한계 “언젠가 터질 줄 알았다”주간조선
  6. 장동혁 ‘술자리 욕설’ 녹취 파문…친한계 “언젠가 터질 줄 알았다”주간조선
  7. 장동혁 ‘술자리 욕설’ 녹취 파문…친한계 “언젠가 터질 줄 알았다”주간조선
  8. 與 "장동혁, 김여정 위해 북치고 있나…'총풍 사건' 연상시켜"뉴시스
  9. 與 "장동혁, 김여정 위해 북치고 있나…'총풍 사건' 연상시켜"뉴시스
  10. [국감] 교육부에 질의하는 장동혁 대표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