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1년 전 ‘욕설 녹취’ 논란...친한계 “터질 줄 알았다”, 당권파는 “정치 공작” 공유 링크 복사X페이스북LINE조선일보 · 2026.10.21 11:08원문 기사 보기 ↗ 댓글 쓰기키워드: 장동혁 · 욕설 · 녹취 · 친한계댓글 0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