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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역 특례 축소·폐지도 발등의 불인데···‘상무’마저 프로축구 무대 떠나나

경향신문 · 2026.10.21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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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병역 · 특례 · 축소 · 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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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절망적, “양민혁·박승수·이기혁…” 국정감사까지 이름 나와→끝내 병역 특례 폐지 혹은 개선 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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