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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 23명 사망, 대표는 징역 4년…유가족은 다시 무너졌다

경향신문 · 2026.10.20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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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노동자 · 사망 · 대표 · 징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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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명 숨진 아리셀 ’화재 참사’ 박순관 대표 징역 4년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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