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부승찬 연이은 설화에 민주당 ‘투톱’ 모두 “입단속” 경고 공유 링크 복사X페이스북LINE경향신문 · 2026.10.20 17:29원문 기사 보기 ↗ 댓글 쓰기키워드: 추미애 · 부승찬 · 연이 · 설화댓글 0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