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환성 세라젬 회장, 이경수 대표 양자 입양…경영권 승계 착수 - 조선비즈 공유 링크 복사X페이스북LINEChosunbiz · 2026.10.20 09:20원문 기사 보기 ↗ 댓글 쓰기키워드: 이환성 · 세라젬 · 회장 · 이경수댓글 0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