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영만, 47kg로 軍최전방 갔다가 "북한 삐라에 내얼굴 실렸다" 깜짝 고백(아침마당)[순간포착] - 조선비즈 공유 링크 복사X페이스북LINEChosunbiz · 2026.10.20 09:15원문 기사 보기 ↗ 댓글 쓰기키워드: 배영 · 최전방 · 갔다 · 북한댓글 0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