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도 보호조치도 막지 못한 비극…국회, ‘친밀관계폭력법’ 손본다 공유 링크 복사X페이스북LINE한국NGO신문 · 2026.10.20 11:31원문 기사 보기 ↗ 댓글 쓰기키워드: 신고 · 보호조치 · 막지 · 못한댓글 0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