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K 운영 2026.11.05 (목) 13:16
AI K ARTICLE DOSSIER #160284 · 교육·입시 조선일보 · 2026.11.05 10:57 KST

국립의대 들어서는 전남광주·경북… "오랜 숙원 풀었다" 환호성

출처: 조선일보 · 보도 시각: 2026.11.05 10:57 KST · 분야: 교육·입시. korea.stream은 언론사 저작권을 존중하여 제목과 원문 링크만 색인하며, 본문은 원 언론사 페이지에서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

원문 기사 보기 (조선일보) ↗

추출 키워드: 국립의대 · 전남광주 · 경북 · 오랜 · 숙원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의견을 남겨 보세요.

관련 기사 (국립의대)

  1. 교육부, 국립의대 신설 순천대 60명·경국대 40명 확정KBS 뉴스
  2. 경북에 국립의대·대학병원 신설…45년 숙원 풀렸다.서울경제
  3. 경북 북부권에 40명 정원 국립의대 신설 확정…“환영”한겨레
  4. [일지]전남 국립의대 36년 숙원…국립순천대 선정뉴시스
  5. 36년 만에 결실 맺은 전남 국립의대…대학통합 갈등·소송까지 우여곡절뉴스1
  6. 국립의대 신설 '순천대 60명, 경국대 40명'SBS
  7. 전남권 국립의대 법적 갈등…교육부 "후보 대학 추천 하자 없어"뉴스1
  8. 경북 숙원 국립의대 신설 확정, 지역사회 환영…의료격차해소 기대한국경제
  9. 순천대 60명·경국대 40명, 국립의대 신설...2030년 신입생 모집 - 머니투데이머니투데이
  10. 순천대 60명·경국대 40명, 국립의대 신설...교육부 "지자체 의지 중요" - 머니투데이머니투데이